나도 기자

불합리한 주식 공매도 제도 폐지해야한다
작성자 : 테디, 등록일 : 2019-05-21 11:27:47, 조회수 : 375

이명박정부때 실시된 주식 공매도제도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제도이며, 공매도제도가 불법적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 주식시장 공매도의 97%가 외국인투자사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불법 미차입공매도까지 판을 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매도는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대차하여 주가가 오르면 팔고, 주가가 내리면 되사들여서 주식을 반환하여 돈을 버는 제도이다.

이러한 공매도는 개인은 할 수가 없으며, 기관투자자들만 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무용지물인 제도이다.


이러한 맹점을 악용하여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공매도로 교란을 하며 주가 상승을 가로막는 등,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 제도 폐지를 주장하고 있으며, 공매도를 실시하는 기관투자자들에 대해 정부의 엄격한 감시를 촉구하고 있다.

공매도에 의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는 실로 막대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가 상승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셀트이온의 경우 주주들이 공매도 척결을 나서기도 했으며,

많은 종목이 주식들이 공매도로 인해 인위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등의 피해를 입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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