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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공매도제도 이렇게 개선합시다
작성자 : 도라무깡, 등록일 : 2019-10-30, 조회수 : 958

주식시장에서 시장자율 조정 기능을 가진다는 허울 아래 주가를 조작하고 주가를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등, 주식시장의 암적인 존재가 바로 공매도입니다.

공매도는 개인은 할 수 없으며, 기관이나 자산운영사만이 할 수 있기에, 항상 개미투자자들에게는 불리한 제도이며,

공매도가 공개적으로 작전을 하며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어갈 수 있게 하고 있어, 개미투자자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공매도 제도를 폐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매도 제도를 이렇게 개선하도록 합시다.


1.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되면 지정된 날로부터 1년간 해당 종목에는 공매도를 할 수가 없

    다.

2. 증권사는 주식을 대차한 경우 대차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대차당시 주가를 기준으로한 100%

   의 지불준비금을 보유하여야 한다.

3. 공매도는 거래한 공매도 거래내역을 분기별로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고 국민들에게 거래내역을

    공개하여야 한다.


이렇게라도 개선합시다.

이명박정부 시절에 만든 공매도제도.

개인투자자들에게는 피해를 주고 피눈물나게 하는 제도입니다.

누구를 위한 공매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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