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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수면제 졸피뎀
작성자 : angel, 등록일 : 2019-05-31 11:31:44, 조회수 : 844

졸피뎀:

졸피뎀은 불면증의 단기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보통 스틸녹스,졸피드,졸피람(메이커이름)이라고 불린다.


다른 수면제에 비해 효과가 빠르게 오며 아침에 일어났을때 머리가 덜 아픈편이다.
처음 약을 먹게되면 사람마다 다르나 보통 10~20분안에 잠이 들 정도로 강력한 수면제이다.
처음엔 5mg (10mg 알약 반조각)으로 시작해서
약물에 내성이 생기면 10mg 알약을 2~3정씩 먹어야 될수도 있다.



28알 기준 내과 초진비용 5천원 / 약 5천원
약 만원정도면 처방 받을수 있다.


정신과가 아닌 일반 가정의학과(의원) 또는 내과에서도 처방을 쉽게 해준다.
(잠이 안오는데 졸피드 28알만 처방해주세요.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처방해주는 병원이 대다수)

의료보험 적용으로 최대로 처방받을수 있는 양은 

28일치 (28정)을 처방 받을수 있다.
(1번 처방받고 다른병원가서 또 처방받을려고해도 중복처방은 안된다. 28일치를 처방받았으면 28일이 지난후에 처방받을수 있다.)



졸피뎀은 향정신성의약품이며, 개인간 거래시 마약류 관리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수 있다.
구글링으로 졸피뎀 판매등을 검색해보면 불법적으로 약을 유통하는 업자들이 있는데
1알에 몇만원을 호가할정도로 엄청나게 비싸다. 처방 기록없이 약을 구매할려는 사람들이 구하는듯하다.
( 술에 약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다음 타넣어서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부작용으로는
몽유병,단기 기억상실증,우울증,약물 의존증 등이 있다.

(같은 약을 먹는 주변사람들은 환각도 보았다고 한다.)




불면증 단기 치료용으로는 좋은 약이라고 생각하나
장기복용시 졸피뎀에 의존하게 되어, 졸피뎀이 없으면 잠을 마음대로 못잘정도로 
일상생활이 파괴될수도 있는 무서운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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